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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역당국이 AI 차단을 위해 방역에 나선 모습. /사진=뉴스1 이찬우 기자 |
H7형은 고병원성이 의심되는 AI 바이러스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정밀검사를 통해 정확한 병원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검출 지점 지역 반경 10km 내 예찰을 강화했다. 또 농림축산검역본부, 질병관리본부와 해당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에 AI 바이러스 검출사실을 즉시 통보해 신속히 방역 조치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이번에 검출된 AI 바이러스의 유전형 검사와 최종 병원성 확인에는 3~5일이 소요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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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