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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도는 4일 오전 3시를 기해 중부권 11개 시에 초미세먼지(PM 2.5) 주의보를 발령했다. / 사진=머니S |
해당 지역은 수원, 안산, 안양, 부천, 시흥, 광명, 군포, 의왕, 과천, 화성, 오산이다. 이들 지역의 1시간 평균 초미세먼지 농도는 79㎍/㎥이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권역별 평균 농도가 2시간 이상 75㎍/㎥ 이상일 때 내려진다. 초미세먼지는 머리카락 굵기의 30분의 1 정도로 작아 호흡기에서 걸러지지 않고 허파꽈리까지 침투하기 때문에 미세먼지보다 인체에 해롭다.
경기도 관계자는 "외출을 자제하고 부득이하게 외출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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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