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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성숙한 여자친구, "데뷔 때와 음악 색깔 비슷하지만 달라져"

작성자

강인귀 기자

조회수

12,040

작성일

2019.02.07 | 04: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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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가 그룹 여자친구의 성숙해진 매력을 담은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공개된 단체사진에서 그들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옷을 입고, 각각의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주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조금 더 성숙해진 멤버들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해왔던 음악이 하나의 결을 가지고 있다는 얘기에, 멤버 소원은 “노래가 좋으면 되는 거지”라는 생각으로 더 냉정하게 듣는다고 하였고, 멤버 예린은 누가 들어도 여자친구인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 자체가 감사하다고 했다. 멤버 엄지는 새로운 시도에 대해 두려워하는 편은 아니나, 자연스럽게 여자친구의 색이 묻는 것 같다고 답하였고 마지막으로 멤버 은하는 색깔은 비슷하지만 데뷔 때와 지금의 우리가 다르듯, 점점 달라지고 있다고 하였다.

또한 이번 활동을 하면서 꼭 해보고 싶은 게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멤버 유주,신비,예린,소원은 월드투어, 음원차트 1위, 트리플 크라운 등 더 발전하는 모습을 얘기하였고, 은하, 엄지는 멤버들과 함께하는 여행이라고 하였다.
/사진=마리끌레르
/사진=마리끌레르

한편 그룹 여자친구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마리끌레르> 2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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