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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캡처 |
이날 서울 풍물시장을 찾은 배정남은 다양한 골동품을 보며 행복에 취한 모습을 보였다. 배정남은 “난 옛날 것들이 좋다. 그냥 이런 게 좋다”라며 웃었다.
하지만 골동품은 생각보다 가격이 비쌌다. 고민하던 배정남은 5만원짜리 은비녀 하나를 구입한 뒤 인근에 위치한 동묘구제시장으로 향했다.
배정남은 시간대별로 옷의 가격이 다른 것까지 알 정도로 동묘시장 마니아다. 그는 좌판에 깔린 옷을 유심히 살폈다. 그러다 마음에 드는 후드 티를 발견하자 “겟!”을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미우 우리 새끼’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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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