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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자회담 장동민.강원도 원주 대저택. /사진=KBS 2TV 방송캡처 |
이날 장동민은 자격검증 시간에 “나는 이곳에서 서민담당이다”고 밝혀 좌중의 장난스러운 비난을 샀다. 김희철과 장도연은 “강원도 원주에 200평 방 10개짜리 대저택이 있는 분이 무슨 서민이냐”라고 야유했다.
이에 장동민은 “사실 그 집은 서울 전세보다 싸다”고 해명했다.
강원도 원주의 한적한 곳에 위치한 장동민의 집은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규모에 방이 무려 10개나 달린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장동민의 집에는 손님들을 위한 게스트 룸은 물론이고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스크린골프장과 PC방까지 마련돼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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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