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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이 닿다' 유인나. /사진=방송화면 캡처 |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된 tvN 드라마 '진심이 닿다' 1회의 시청률은 평균 4.7%, 최고 6.0%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이동욱 분)의 비서로 올웨이즈 로펌에 위장 취업하게 된 톱배우 오윤서(유인나 분)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짜릿하게 만들었다.
이동욱은 극중 냉랭하게 굴면서도 유인나를 위해 초밥을 사는 등 '츤데레' 매력을 뿜어내며 설렘을 자아냈다. 유인나 역시 그의 순수하고 엉뚱한 매력을 사랑스럽게 그려내는가 하면, 코믹 발연기로 웃음을 유발했다.
또한 이동욱-유인나는 코믹함 속에서도 '심쿵'을 선사하며, 극과 극 캐릭터인 두 사람이 보여줄 '싸우다 정드는 케미'의 진수를 기대하게끔 했다.
한편 '진심이 닿다'는 어느 날 드라마처럼 로펌에 뚝 떨어진 대한민국 대표 배우 오윤서가 완벽주의 변호사 권정록을 만나 시작되는 우주여신 위장취업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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