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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명희 KEB하나은행 청담동골드클럽 PB센터장(왼쪽)과 조셉 지아라푸토 글로벌파이낸스 발행인 겸 편집장이 지난 5일(현지시간) 글로벌파이낸스 주관 제4회 PB어워드 시상식에서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KEB하나은행 |
이번 수상으로 KEB하나은행은 2016년 ‘제1회 PB어워드’에서 ‘대한민국 최우수 PB은행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2017년부터 3회 연속 ‘글로벌 최우수 디지털 클라이언트 솔루션 PB은행’에 선정되는 등 총 4년 연속으로 PB부문 역량을 국제적으로 공인 받았다.
시상식은 미국 뉴욕의 ‘하버드 클럽(The Harvard Club)’에서 개최됐으며 전세계 금융전문가와 애널리스트의 평가 및 설문 결과를 토대로 수상자가 선정됐다.
글로벌파이낸스 관계자는 “KEB하나은행은 1995년 프라이빗뱅킹 서비스 시작 이래 자산관리 부문의 전문 노하우를 꾸준히 축적해왔다”며 “최근 로보어드바이저 ‘HAI-Robo’가 출시 11개월 만에 약 15만좌 신규 달성에 성공하는 등 디지털을 활용한 최첨단 자산관리 전문성과 노하우 역시 세계 최고 수준이다”고 선정 사유를 밝혔다고 하나은행 측은 전했다.
박세걸 KEB하나은행 WM사업단 전무는 “KEB하나은행의 앞선 PB 역량이 글로벌 무대에서 지속적으로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KEB하나은행의 PB 역량을 최대한 활용해 더 좋은 상품과 전문 자산관리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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