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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뉴스1 DB |
남북경협주가 제2차 북미회담 기대감 속에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7일 오전 10시49분 현재 일신석재는 전 거래일 대비 440원(14.47%) 오른 3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남북경협주로 분류된 자화전자(4.83%), 재영솔루텍(4.03%), 한국석유(2.13%), 현대엘리베이(1.27%), 좋은사람들(1.16%) 등이 강세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5일(현지시간)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2차 북미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7일 오전 10시49분 현재 일신석재는 전 거래일 대비 440원(14.47%) 오른 34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에 남북경협주로 분류된 자화전자(4.83%), 재영솔루텍(4.03%), 한국석유(2.13%), 현대엘리베이(1.27%), 좋은사람들(1.16%) 등이 강세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 5일(현지시간) 새해 국정연설을 통해 “오는 27~28일 베트남에서 김정은 위원장과 2차 북미 정상회담을 가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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