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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7일 '희망나눔 행복드림' 후원자에 감사 서한문 발송했다. / 사진제공=동두천시 |
동두천시(시장 최용덕)는 지난 7일 '희망나눔 행복드림' 기부자 1600명에게 감사 서한문을 전달한다고 7일 밝혔다.
지난해 7월 동두천시에서 자체 기획한 '희망나눔 행복드림' 후원모금 사업은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 공무원 현원의 92%인 546명이 솔선수범해 가입했으며 현재 1600여 명이 7746만3000원의 기부금을 모금했다.
희망나눔 행복드림으로 모인 성금은 8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동두천천사운동본부에서 추진하는 독거노인 방문사업, 저소득층 밑반찬 지원, 김장나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거주지원 등 다양한 지역복지사업에 사용된다.
최용덕 동두천시장은 "후원모금을 통해 시민여러분의 사랑의 온도를 다시 한 번 체감하게 됐다"며 "아직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많으니 따뜻한 정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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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