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DB손해보험 |
질문서를 축소한 장기간병요양진단비(간편고지)의 배타적사용권 획득으로 다른 보험사는 3개월간 유사한 담보를 판매할 수 없다.
이 상품은 축소된 질문서를 통해 고령자와 건강상태가 좋지 못한 유병자 고객들도 노인장기요양보험 수급대상으로 인정될 경우 장기요양진단비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사회안전망 기능을 확보했다는 측면에서 배타적 사용권을 부여받게 됐다.
DB손보는 지난해 두 개의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하는 등 업계 최다인 총 13회의 배타적사용권을 획득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