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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화증권은 11일 서진시스템에 대해 베트남 생산기지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만3000원을 제시했다.
최근 중국이 최저임금 상승, 정부의 소비주도 성장 전략으로 비용 경쟁력을 잃어가는 가운데 대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포스트 차이나로 베트남을 주목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베트남에 생산기지 7곳과 숙달된 생산인력 8500명을 통해 통신장비부터 자동차 부품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건재 유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5세대(5G) 투자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통신장비 부품을 제작·모듈화해 공급하는 서진시스템에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이 최저임금 상승, 정부의 소비주도 성장 전략으로 비용 경쟁력을 잃어가는 가운데 대다수의 글로벌 기업이 포스트 차이나로 베트남을 주목하고 있다. 서진시스템은 베트남에 생산기지 7곳과 숙달된 생산인력 8500명을 통해 통신장비부터 자동차 부품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건재 유화증권 애널리스트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5세대(5G) 투자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돼 통신장비 부품을 제작·모듈화해 공급하는 서진시스템에 수혜가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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