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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한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1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8원(0.07%) 오른 1124.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4원(-0.04%) 내린 1123.5원으로 시작해 등락을 보이다가 소폭 오른 1124.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번주 원/달러 환율은 미국 경기 여건 확인 속 미달러 지지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미국 무선통신망에서의 중국 통신장비 금지 행정명령 발표 우려 등 불확실성으로 지지력이 보여질 것”이라며 “북미 회담에 대한 기대와 여전한 미·중 무역협상 타결 가능성, 상단에서의 꾸준한 네고 등이 상승을 제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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