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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한별 기자 |
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상승)마감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8원(-0.07%) 내린 112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0.15%) 오른 1126.4원으로 시작해 1.6원(-0.14%)까지 내렸다가 낙폭이 다소 줄어든 1123.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위안 환율 움직임에 변동성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1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0.8원(-0.07%) 내린 1123.9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7원(0.15%) 오른 1126.4원으로 시작해 1.6원(-0.14%)까지 내렸다가 낙폭이 다소 줄어든 1123.9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위안 환율 움직임에 변동성을 키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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