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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습자 모집은 학령기에 학교 교육을 마치지 못한 만18세 이상 성인에게 초등학교와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을 수 있는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력인정 과정은 2019년 3월부터 2020년 2월까지 1년간 운영되며 초등은 1·2·3단계로 주3회 240시간, 중학은 1·2·3단계 주3회 450시간을 실시한다.
운영기관은 초등 6개 기관 11학급, 중학 4개 기관 8학급으로 모집인원은 총 570명(초등 330명, 중학 240명)이다.
초등학력인증 운영기관은▲광주월산초등학교 ▲광주송정도서관 ▲더불어락광산구노인복지관 ▲쌍촌종합사회복지관 ▲효령노인복지타운 ▲광주희망평생교육원이 해당된다. 또 중등학력인증 운영기관은 ▲치평중학교 ▲금호평생교육관 ▲빛고을노인건강타운 ▲광주희망평생교육원이다.
시교육청 평생교육담당 윤광민 사무관은 "앞으로도 정규 학교교육 기회를 놓친 성인들의 학력취득 기회 제공을 위해 다양하고 폭넓은 평생교육 운영 방안을 마련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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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홍기철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