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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생명 라이프플러스 사계절 페스티벌./사진=한화생명 제공 |
한화생명에 따르면 올해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페스티벌’의 콘서트 티켓은 얼리버드로 이날 오후 2시 티켓몬스터에서 오픈하고, 일반 예매는 오는 21일 오후 2시부터 인터파크와 예스24에서 판매한다. 가격은 1매(1인)당 5만5000원, 얼리버드 티켓은 10% 할인된 4만9900원이다. ‘라이프플러스 벚꽃피크닉 페스티벌’은 오는 4월13일부터 14일까지 서울 여의도 63빌딩 앞 한강공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티켓이 없어도 한강공원에 펼쳐질 피크닉 공간, 50개 이상의 플리마켓과 푸드트럭 등은 누구든지 즐길 수 있다. 행사일 저녁에는 불꽃 연출도 펼쳐질 예정이다.
한화생명은 4월 벚꽃피크닉 페스티벌이 지나면, 8월에는 ‘트로피컬 피크닉’, 10월은 ‘불꽃 축제’, 12월은 ‘윈터 원더랜드’로 고객들을 위한 축제를 진행한다. 지난해 10만명이 넘는 고객이 이 행사들에 참여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라이프플러스 사계절 페스티벌’을 꾸준히 참여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참여횟수에 따른 다양한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박찬혁 브랜드전략팀장은 “계절이 바뀔 때 일상의 변화를 느끼는 경우가 많다”며 “고객들이 라이프플러스를 통해 새로운 계절마다 색다른 경험과 즐거움을 더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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