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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카카오 제공 |
손정훈 애널리스트는 "(빅데이터 기반의 광고 플랫폼)카카오모먼트 출시효과로 카카오광고가 전년대비 47% 성장했다"며 "올해는 신규사업의 수익화와 실적개선의 원년이 될 전망이다"고 밝혔다.
손 애널리스트는 "카카오는 실적발표 컨처런스콜을 통해 지난해 이상의 매출성장률과 영업이익률을 제시했다"며 "핵심 사업인 광고부분이 전년대비 18.0%로 성장하면서 전사 매출과 이익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아울러 "신규사업부문은 수익화와 비용통제로 인한 적자규모 축소가 예상된다"며 "플랫폼 비즈니스 특성상 매출액 성장이 전제된다면 수익성 개선은 비용통제를 통해 자연스럽게 수반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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