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15일 광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판매에 들어간 '하면돼지적금'이 출시 15일만에 약 5000좌, 하루영업일 평균 600좌 가입을 달성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새해를 맞아 광주은행에서 첫 상품으로 출시한 이 상품은 가입(영업점·모바일웹뱅킹)이 편리하고 가입시 본인에 한해 ▲돼지띠해 출생자에게 0.5%포인트 ▲광주은행 신규고객에게 0.5%포인트의 우대금리 제공 ▲지인에게 적금 추천을 통해 0.30~1.50%포인트를 더 제공하는 등 2년제의 경우 최고 연 4.5%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새해를 맞아 광주은행에서 첫 상품으로 출시한 이 상품은 가입(영업점·모바일웹뱅킹)이 편리하고 가입시 본인에 한해 ▲돼지띠해 출생자에게 0.5%포인트 ▲광주은행 신규고객에게 0.5%포인트의 우대금리 제공 ▲지인에게 적금 추천을 통해 0.30~1.50%포인트를 더 제공하는 등 2년제의 경우 최고 연 4.5%의 높은 금리를 제공한다.
광주은행은 이같은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오는 6월말까지 하면돼지적금 가입 이벤트 세가지를 진행한다.
먼저 ▲스마트폰의 모바일웹에서 적금을 가입한 후 신청자에 한해 3000명에게 벽걸이 황금종이 돼지저금통을 제공하고 ▲적금 가입자가 추천인 8명을 권유해 9명의 가입자가 모이면 카카오 이모티콘을 2000명에게 제공한다.
특히 ▲1만번째, 2만번째, 3만번째, 4만번째 가입고객 4명에게는 돼지순금 1돈씩을 제공한다.
설수환 광주은행 미래금융기획부장은 “황금돼지해를 맞아 고객님들께 더 많은 혜택을 드리고자 준비한 ‘하면돼지적금‘에 고객님들께서 많은 성원을 보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광주은행은 지역의 대표은행으로서 많은 혜택과 이벤트 그리고 편리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이재호 기자
독자분들께 유익한 광주전남 경제소식을 전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