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경부고속도로 서울톨게이트 인근. /사진=뉴시스 추상철 기자 |
이날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방에서 서울로 향하는 상행선 정체가 오전 9~10시에 시작돼 오후 7~8시에 최대였다가 오후 9~10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상행선의 본격적인 정체는 오후 3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서울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하행선은 오전 11시~낮 12시에 가장 많이 정체되다 오후 7~8시쯤 해소될 전망이다.
주요노선의 하행선은 오후 1시 이후 비교적 원활해지겠지만 서울외곽순환선 정체는 오후 6~7시에 최대였다가 오후 9~10시 쯤 해소되겠다.
이날 오전 11시 출발기준 승용차로 서울에서 지방 주요도시까지 걸리는 시간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20분 ▲강릉 2시간54분 ▲양양(남양주 출발) 2시21분 ▲대전 1시간45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56분 ▲대구 3시간34분이다.
반대로 상행선은 ▲부산 4시간30분 ▲울산 4시간10분 ▲강릉 2시간40분 ▲양양(남양주까지) 1시간50분 ▲대전 1시간45분 ▲광주 3시간20분 ▲목포 3시간52분 ▲대구 3시간30분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창성 기자
김창성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