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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링가. /사진=내몸사용설명서 방송캡처 |
척박하고 건조한 땅에서 잘 자라고, 가뭄에도 잘 죽지 않는 강인한 생명력을 갖고 있다고 하며, 열매부터 뿌리, 나무껍질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어 ‘아낌없이 주는 나무’라는 애칭도 가지고 있다.
모링가는 파이토케미컬과 엽록소, 셀레륨이 풍부해 혈액 속 노폐물을 청소하며, 혈당을 낮춰주는 효능을 갖고 있다. 칼슘과 철분 같은 미네랄이 풍부, 골다공증과 빈혈 예방에 좋아 중년의 뼈 건강과 성장기 아이의 골격형성에 도움이 되며, 아연이 풍부해 당뇨병 개선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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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