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신세계 센텀시티 2층 '아서맥클린’ 팝업스토어에서 고객이 핸드메이드 가죽제품에대해 설명을 듣고있다./사진제공=신세계센텀시티 |
‘아서맥클린(ARTHUR McLEAN)’는 천연소가죽에 고객의 취향대로 주문하고 제작하는 핸드메이드제품으로 가방과 지갑을 비롯해 노트케이스, 골프백, 키(KEY)케이스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드러나는 로고를 과감히 없애고, 본인의 이름 및 이니셜을 각인하는 등 개인맞춤 오더메이드(ordermade)를 진행해 제품이 아닌 사람이 돋보이는 상품을 제작·판매한다.
신세계센텀시티 관계자는 “최근 나만의 개성 있는 제품을 소장하려는 가치 소비족이 증가하고,나만의 시그니처를 새겨 넣은 희소성 제품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면서 이번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가죽 핸드메이드 '아서맥클린' 팝업스토어는 3월10일까지 신세계 센텀시티 2층 행사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