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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뉴스1 |
서울과 수도권 등 중부지방은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여 23일 오전 6시부터 밤 9시까지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된다.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대상 지역은 수도권과 충청권, 광주와 강원 영서 등 9개 시도다.
또한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는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사업장과 공사장뿐 아니라 민간 사업장에도 적용된다. 초미세먼지 주의보는 초미세먼지 시간 평균 농도가 세제곱미터당 75마이크로그램 이상이 2시간 지속될 때 발령된다.
국립환경과학원 측은 "내일까지 공기가 매우 탁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외출시 마스크 착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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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