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사진=이미지투데이 |
복구작업은 사고 이후 밤샘 작업을 거쳐 오늘(23일)까지 도시철도 굴착 공사구간 흙 되메우기 공사가 이뤄졌다. 또 추가 낙석 피해를 막기 위해 사고가 난 승학산 비탈면과 인근 도로를 가로막는 방호벽(50m)을 설치했다.
부산시 등에 따르면 2013년에도 사고 지점 인근 비탈면에서 낙석사고가 난 만큼 산사태 위험이 높은 토질 특성을 가진 것으로 보고 있다. 정확한 원인은 토목과 토질, 구조 전문가를 비롯해 대한지질학회 등의 정밀진단 이후에 알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