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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복지재단. /사진제공=경기복지재단 |
이번 과정은 사회복지 분야 인권증진을 이끌 역량 있는 인권강사를 양성함으로써 현장 교육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국가인권위원회와 경기복지재단이 공동 설계 운영한다.
모집 인원은 총 30명이며 복지 분야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종사자에 한해 신청 가능하다.
교육은 ▲기본 ▲전문 ▲심화 ▲역량강화 워크숍 ▲역량평가 등 총 5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교육생들은 인권에 대한 기본 개념과 교안기획, 강의교수법, 워크숍 및 토론 등의 과정을 통해 사회복지 인권강사로서 갖춰야 할 지식 전반과 소양을 교육받게 된다.
교육생들은 단계별 교육 참여에 앞서 선행학습으로 ▲인권의 이해 ▲차별예방과정 ▲세계인권선언 등 국가인권위원회가 운영하는 사이버인권 교육을 수강해야 한다.
교육비는 교재비 등을 포함해 36만원이며 별도 식사는 제공되지 않는다.
희망하는 복지분야 종사자는 다음달 8일 오후 6시까지 경기복지재단 웰런 홈페이지에 접속해 인권에세이,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 등을 작성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문의는 경기복지재단 역량강화팀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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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