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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븐틴. /사진=뉴스1 |
지난 2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42회에서는 세븐틴과 매니저들이 출연해 일상이 공유했다. 이들은 멤버가 많아 대규모로 움직일 때 발생하는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또 멤버를 나이순으로 번호를 지정해 인원을 확인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이 방송은 닐슨코리아 집계 기준(수도권 가구) 1부 10.6%, 2부 11.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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