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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한별 기자 |
서울시는 24일 밤 10시를 기준으로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 지난 23일 낮 12시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해제된 지 34시간 만이다.
서울시는 초미세먼지(PM-2.5) 시간당 평균 농도가 24일 밤 9시 75㎍/㎥에서 밤 10시 85㎍/㎥로 악화돼 초미세먼지 주의보를 발령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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