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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이 관리종목 해제소식에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25일 오전 9시50분 현재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4.10%) 오른 2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2일 차바이오텍이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고 장마감 후 공시했다. 제약·바이오 기업의 경우 4년 연속 영업손실을 내도 관리종목 지정을 피할 수 있는 특례가 적용된 첫 사례다.
한편 차바이오텍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별도기준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지난해 3월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이후 지난해 영업이익 별도기준 3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25일 오전 9시50분 현재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950원(4.10%) 오른 2만4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2일 차바이오텍이 관리종목에서 해제됐다고 장마감 후 공시했다. 제약·바이오 기업의 경우 4년 연속 영업손실을 내도 관리종목 지정을 피할 수 있는 특례가 적용된 첫 사례다.
한편 차바이오텍은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 연속 별도기준 영업적자를 기록하며 지난해 3월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이후 지난해 영업이익 별도기준 3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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