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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특수비행팀 '블랙이글스'가 오는 3월1일 광화문에서 개최되는 제100주년 3·1절 중앙기념식과 관련, 서울 중구광화문 상공에서 연습비행을 하고 있다.
블랙이글스의 연습비행은 오늘 오전 10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오후 3시부터 4시까지 두 차례 진행된다.
이에 앞서 공군 관계자는 "비행이 진행되는 동안 서울시내가 항공기 소음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소음 발생에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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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