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손혜원 나경원. /사진=사진공동취재단, 임한별 기자 |
이어 “아니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다 알면서도 정쟁을 위해 저를 제단에 올려 놓고 싶어하는 것일까?”라며 “제가 결백한 걸 모른다면 어리석은 사람들이고 알고도 이러는 거라면 진짜 무서운 사람들”이라며 "제가 겪은 민주당 사람들은 적어도 이런 행동은 하지 않는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국당 등 야당들은 여야 5당 원내대표단 회동에서 "‘손혜원 국정조사’ 또는 ‘손혜원 청문회’를 열어야 국회 정상화가 가능하다"고 했으나 민주당이 반대해 협상이 결렬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