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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같이 살래요’가 귀여운 밀당남을 연기한 배우 여회현의 화보와 인터뷰가 공개됐다.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그는 상큼한 남친룩은 물론 미스터리한 느낌의 블랙 의상, 댄디한 재킷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같이 살래요’ 종영 후 오랜만의 휴식을 즐기고 있다며 “나만의 쉬는 시간을 가져본 적이 학창시절 이후로 없다.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제대로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다소 유니크한 느낌의 이름이 본명이라는 그는 “이름이 조금 어렵다. 예명을 쓸까 고민을 했었지만, 내 이름이 좋다. 없어서는 안 되는, 솥뚜껑의 손잡이라는 뜻이다. 또 어려운 만큼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을 것 같더라”고 전했다. 특히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이라고 수줍게 웃었다.
이어 순한 이미지의 마스크를 가졌다고 칭찬하자 “사람 여회현으로는 듣기 좋은 말 같다. 그런데 배우로서 순한 면만 강조되고 싶지는 않다. 진짜 나쁜 놈이 더 착하게 생기지 않았나. 나도 악역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답했다.
한편 이상형에 관련된 질문에는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한지민 선배님을 옛날부터 좋아했다”며 “한없이 착하지도 않으면서 포스가 있는 어려운 느낌이다. 여러 가지 이미지가 공존한다. 언젠가 한 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 정말 영광일 것 같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롤모델로는 “대한민국에 대표적인 연기자분들이 많지 않나. 이병헌 선배님, 최민식 선배님, 정우성 선배님 다들 정말 멋있으시다. 특히 김윤석 선배님은 ‘암수살인’에서 그냥 대사를 읊조리시는데 그 단어 하나로 모든 메시지가 전달되더라”고 전했다.
|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
이어진 인터뷰에서 그는 ‘같이 살래요’ 종영 후 오랜만의 휴식을 즐기고 있다며 “나만의 쉬는 시간을 가져본 적이 학창시절 이후로 없다. 친구들도 많이 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제대로 즐기고 있다”고 말했다.
다소 유니크한 느낌의 이름이 본명이라는 그는 “이름이 조금 어렵다. 예명을 쓸까 고민을 했었지만, 내 이름이 좋다. 없어서는 안 되는, 솥뚜껑의 손잡이라는 뜻이다. 또 어려운 만큼 한 번 들으면 잊히지 않을 것 같더라”고 전했다. 특히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소중한 이름이라고 수줍게 웃었다.
이어 순한 이미지의 마스크를 가졌다고 칭찬하자 “사람 여회현으로는 듣기 좋은 말 같다. 그런데 배우로서 순한 면만 강조되고 싶지는 않다. 진짜 나쁜 놈이 더 착하게 생기지 않았나. 나도 악역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답했다.
| /사진=레인보우 미디어 |
한편 이상형에 관련된 질문에는 “정해져 있지는 않지만 한지민 선배님을 옛날부터 좋아했다”며 “한없이 착하지도 않으면서 포스가 있는 어려운 느낌이다. 여러 가지 이미지가 공존한다. 언젠가 한 번 호흡을 맞춰보고 싶다. 정말 영광일 것 같다”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롤모델로는 “대한민국에 대표적인 연기자분들이 많지 않나. 이병헌 선배님, 최민식 선배님, 정우성 선배님 다들 정말 멋있으시다. 특히 김윤석 선배님은 ‘암수살인’에서 그냥 대사를 읊조리시는데 그 단어 하나로 모든 메시지가 전달되더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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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