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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비(정지훈)가 스트리트 캐주얼 브랜드 보이런던과 함께한 2019 S/S 시즌 컬렉션을 통해 힙한 감성이 묻어나는 다양한 봄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브랜드에 따르면,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색다른 모멘트를 보여주는 2019 S/S 컬렉션 ‘VIRTUAL FANTASY’로, 비와 함께한 19 S/S 화보는 ‘POWERFUL WAVE’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음반 작업과 배우 활동 등 다양한 스펙트럼을 가진 비는 부드러움과 남성적인 매력을 보여주며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한층 더 자유롭고 파워풀한 모습을 선보이는 보이런던의 콘셉트에 맞게 비의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했으며,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공간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존재감을 보여줬다.
한편, 비는 오는 2월 27일 자신이 주연을 출연한 '자전차왕 엄복동' 영화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 보이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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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