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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청 전경. / 사진제공=양주시 |
지난해 2월 개실 한 꿈나무도서관 만화자료실은 현재까지 누적방문자 수가 4만 5천여명에 이르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꿈나무도서관은 이번 행사를 통해 경기북부의 유일한 만화특화도서관으로서 위상을 더욱 높여갈 계획이다.
만화와 웹툰이 가득한 축제, 만만한 페스티벌은 만화자료실 1주년을 기념해 가족, 친구 누구나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행사기간 도서관 1층 로비에서는 말풍선 생일 케이크 꾸미기 행사와 함께 인기웹툰 ‘놓지마 정신줄’의 주인공 정신이와 사진 찍기를 진행한다.
| ▲ 양주시 꿈나무도서관,‘만(漫)만한 페스티벌’ 포스터. / 자료제공=양주시 |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도서관 홈페이지나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와 함께 소통하며 만들어가는 만화자료실이니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만화·웹툰 프로그램을 제공해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도서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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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