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LG전자 로고. /사진=LG전자 제공 |
IBK투자증권은 28일 LG전자에 대해 "올 1분기 실적은 계절성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8만5000원에서 9만3000원으로 9.4% 상향 조정했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실적은 계절성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홈 어플라이언스&에어 솔루션(H&A)과 홈 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10%대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HE 사업부는 아직 OLED TV 물량 개선 효과가 진행 중이어서 지난해 대비 많은 OLED TV 판매가 예상돼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를 기대한다"며 "계절성은 2분기까지 지속되면서 1분기에 소폭 개선을 보인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MC)사업부의 적자규모는 2분기에는 큰 폭의 영업적자 축소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그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14조4896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4.3% 감소하고 지난해 4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8326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김운호 IBK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1분기 실적은 계절성이 주도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홈 어플라이언스&에어 솔루션(H&A)과 홈 엔터테인먼트(HE) 사업부의 영업이익률이 10%대로 개선될 전망"이라고 설명했다.
김 애널리스트는 "HE 사업부는 아직 OLED TV 물량 개선 효과가 진행 중이어서 지난해 대비 많은 OLED TV 판매가 예상돼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를 기대한다"며 "계절성은 2분기까지 지속되면서 1분기에 소폭 개선을 보인 모바일 커뮤니케이션즈(MC)사업부의 적자규모는 2분기에는 큰 폭의 영업적자 축소가 가능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그는 "올해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6.1% 늘어난 14조4896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올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24.3% 감소하고 지난해 4분기 대비 흑자전환한 8326억원으로 전망된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