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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7일 여의도 소재 금융감독원 대강당에서 열린 2018년 ‘1사1교 금융교육’ 우수사례 시상식에서 금융감독원장상을 수상한 메리츠화재 김용범 대표이사(오른쪽)가 윤석헌 금융감독원장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메리츠화재 |
메리츠화재는 2009년부터 나눔경영 활동의 일환으로 청소년 대상 금융교육을 시작했고 2015년부터 금감원과 함께 ‘1사1교 금융교육’으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다.
지난해는 기존 83개교였던 금융교육 결연학교를 123개교로 확대하고 기본 방문교육 이외에 ▲금융 뮤지컬 ▲서울금융체험활동 ▲금융취업캠프 등의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올해는 기존 결연학교 이외에도 탈북청소년 및 조손가정 자녀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금융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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