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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EB하나은행 |
하나카드 신임사장에는 장경훈 KEB하나은행 부행장을, 하나금융투자에는 이진국 사장, 하나캐피탈에는 윤규선 사장을 추천했다.
장경훈 하나카드 사장 후보는 1963년생으로 1989년 한국투자금융으로 입사해 하나금융지주 경영지원실장 및 그룹전략총괄 전무, KEB하나은행 개인영업그룹 부행장을 역임하고 현재 웰리빙그룹 부행장과 하나금융투자 부사장으로 재직중이다. 장경훈 후보는 전략 및 영업 등 금융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탁월한 능력으로 가진 것으로 평가됐다.
김희석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사장 후보는 1961년생으로 국민연금에서 운영전략 및 해외투자 실장, 한화생명 CIO와 NH농협금융지주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하나금융은 전날 개최된 관계회사경영관리위원회에서 김희석 전 농협금융지주 부사장을 하나대체투자자산운용 신임 사장에, 하나에프앤아이 신임사장에는 곽철승 전 하나금융지주 전무를 추천했다. 하나자산신탁, 하나펀드서비스, 핀크 사장에는 각각 이창희 사장, 오상영 사장, 민응준 사장을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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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의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이남의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