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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 캡쳐 |
지난달 28일 방송된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서 한가빈은 현역부 참가자로 무대에 올랐다.
한가빈은 편승엽 ‘찬찬찬’을 선곡해 화끈한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하체를 두르고 있었던 빨간색 천으로 된 치마를 벗어 던져 충격을 안겼다. 원피스 수영복을 연상시키는 황금색 바디수트 복장에 심사위원들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한가빈은 12명 심사위원 중 11명 심사위원에게 하트를 받았다. 특히 가수 이무송은 “한국 트로트계의 비욘세다”고 말해 ‘트욘세’(트롯트계의 비욘세)의 탄생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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