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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보리. /사진=TV조선 방송캡처 |
새싹보리는 온도와 수확시기만 잘 지켜주면 집에서 누구나 쉽게 키울 수 있다. 먼저 겉보리 종자 180∼200g을 12시간 정도 물에 담가 뒀다가 물기를 3시간 정도 뺀 다음 싹이 틀 때까지 비닐로 덮어 둔다.
하루 뒤 싹이 트면 육묘 상자(60㎝×30㎝)나 스티로폼 상자에 흙을 넣고 보리가 뭉치지 않게 고루 뿌린 다음 종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흙을 살짝 덮는다. 실내 온도는 18도∼20도를 유지하고 흙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하루에 2∼3회 정도 분무기로 물을 준다.
집에서 씨앗을 뿌린 뒤 7∼10일 정도 지나면 15∼20㎝ 정도로 자라는데, 이때 수확하면 된다.
새싹보리는 잘 씻어 그대로 된장국 등에 넣어 먹거나 녹즙으로 마시면 된다. 또한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린 후 볶아 따뜻한 물에 우려 차로 마셔도 좋다.
하루 뒤 싹이 트면 육묘 상자(60㎝×30㎝)나 스티로폼 상자에 흙을 넣고 보리가 뭉치지 않게 고루 뿌린 다음 종자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흙을 살짝 덮는다. 실내 온도는 18도∼20도를 유지하고 흙이 마르지 않을 정도로 하루에 2∼3회 정도 분무기로 물을 준다.
집에서 씨앗을 뿌린 뒤 7∼10일 정도 지나면 15∼20㎝ 정도로 자라는데, 이때 수확하면 된다.
새싹보리는 잘 씻어 그대로 된장국 등에 넣어 먹거나 녹즙으로 마시면 된다. 또한 통풍이 잘 되는 그늘에서 말린 후 볶아 따뜻한 물에 우려 차로 마셔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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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