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누아르.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선미 누아르. /사진=선미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선미의 신곡 ‘누아르(Noir)’가 차트 1위를 휩쓸었다. 

선미의 신곡 '누아르(Noir)'는 5일 오전 7시 기준 지니·벅스·엠넷·네이버뮤직·소리바다·올레뮤직 등 6개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지난 4일 공개된 '누아르'는 선미 작사, 프로듀서 EL CAPITXN과 선미가 공동 작곡한 곡이다. 다양한 문화 영역에서 분위기적 장르로 대표되는 '누아르' 라는 주제를 음악과 독특한 영상으로 풍부하게 해석해냈다. 이 곡은 선미만의 강렬한 눈빛과 몽환적인 드럼 비트, 신스 사운드가 함께 어우려져 깊은 인상을 남긴다.

한편 선미는 지난해 9월 발매한 미니앨범 'WARNING(워닝)'의 타이틀곡 '사이렌(Siren)'으로 모든 음악 차트의 실시간·일간·주간·차트를 모두 휩쓰는 퍼펙트 올킬을 기록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지난달 24일 서울에서 진행된 월드투어 '2019 선미 THE 1ST WORLD TOUR [WARNING]'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으며 1차 오픈한 뉴욕·LA·토론토·캘거리 등 북미 4개 도시의 티켓을 매진시키며 뜨거운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