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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희망나눔 플러스, 이웃돕기 성품 기부식. / 사진제공=양주시 |
이날 전달식에는 김대순 양주시 부시장, 박홍진 (사)희망나눔 플러스 이사장과 직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기부 받은 성품은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저소득 화재취약가구에 배분할 예정이다.
희망나눔 플러스는 지난 2011년 참여와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소외된 취약계층에 안정적인 일자리와 사회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목적으로 창립, 인조잔디 재활용과 유통업 등을 추진 중인 사회적 기업이다.
박홍진 이사장은 “이웃돕기 활동을 통해 양주시 나눔문화확산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기부한 소화기가 저소득층 독거노인, 장애인 등 화재취약가구들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관내 화재취약계층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양주시에서도 화재예방과 복지소외계층에 있는 이웃들이 안심하고 살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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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