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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경남교육청 |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진영 대창 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갑자기 연기가 솟구쳤다. 사고가 발생하자 초등학생들과 병설유치원 학생 700여명은 곧바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는 약 1시간만에 완전 진화돼 오전 11시 현재 정상 수업이 진행 중이다.
경찰은 강당 내 보강공사 중 용접 불꽃이 튀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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