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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주시 ‘2019년 농촌지도시범사업' 선정농가 사전교육. / 사진=양주시 제공 |
농촌지도시범사업은 저투입·고효율 시범요인을 투입, 비용절감과 함께 농업신기술을 보급하고 수요자 중심의 농업기술 확산을 통한 농가의 자립역량 향상, 현안중심의 문제해결을 통한 성과 창출 등 지역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7개분야 41종 79개소에 1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지원 ▲농업인 가공사업장 시설장비 개선지원 ▲농촌어르신 복지생활 실천시범 ▲농작업 안전보건마을 조성 ▲최고급쌀 생산단지 육성시범 ▲원예작물 재배용 스마트 관개시스템 ▲젖소 유두 자동세척기 활용 시범사업 등을 진행한다.
센터 관계자는 “지역 농가의 경쟁력 향상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지도 등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며 “경쟁력을 갖춘 농업기반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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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