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 ▲ 남양주시, ‘농작물 재해보험 농가 교육 및 홍보’. / 사진제공=남양주시 |
이번 교육은 기상이변 등 예측이 불가능한 자연재해로 많은 농가들의 농작물 피해가 증가되고 있어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을 통해 농가별 자연재해 피해복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NH농협손해보험 농업보험지원부 김영식 차장을 초빙해 보험 가입기간, 가입자격 및 가입품종, 개선된 보험 상품 안내, 보험금 지급 사례 안내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금년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사업은 정부 및 지자체에서 보험료의 90%를 지원해 농가는 보험료의 10%만 부담하게 되었으며, 농가에서는 부담을 크게 줄여 보험가입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남양주시 농업정책과 관계자는 “농작물 재해보험 지원제도는 자연재해에 대비하는 적극적인 예방대책으로 농가에서도 적극적인 관심이 중요하다”며 “불가피한 기상이변으로 인한 농가의 어려움과 피해복구 추진에 선진적으로 대응할 수 있으므로 농가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남양주=김동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경기 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