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씽크빅이 AI(인공지능) 학습지 회원수 증가와 가격 상승 효과로 올해 안정적인 실적을 낼 것이라는 기대감에 강세다.

11일 오전 9시50분 현재 웅진씽크빅은 전거래일 대비 180원(5.71%) 오른 3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하나금융투자는 이날 발표한 리포트에서 "웅진씽크빅 올해 매출액은 전년보다 5.5% 증가한 6783억원, 영업이익은 19.5% 증가한 406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학습지 부문은 AI상품 출시로 회원수가 늘어나고 가격 상승효과가 더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