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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유미 공식입장. /사진=스타캠프202 제공 |
이어 "터무니없는 루머에 소속 배우의 이름이 거론되는 것조차 매우 불쾌한 상황"이라며 "당사는 소속 배우의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가 지속될 경우 이와 관련하여 법적인 처벌로 강경하게 대응할 방침"이라고 알렸다.
마지막으로 정유미 측은 "이후 추가로 허위 사실을 유포하거나 악의적으로 확대 재생산하는 자들에 대해서도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민형사상의 법적 조치를 강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성관계 동영상 불법 촬영·유포 혐의로 논란을 일으킨 정준영은 지난 12일 귀국했다. 정준영은 이날 공식 사과문을 발표, 연예계 은퇴와 함께 경찰수사에 협조할 뜻을 밝혔다. 정준영에 대한 경찰조사는 내일(14일) 정준영이 자진출석하면서 시작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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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