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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 더 라이트 브링어. /사진제공=넥슨 |
넥슨이 오늘(14일) 출시한 모바일 게임 '린 :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넥슨은 펄사 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운영하는 모바일 신작 '린: 더 라이트브링어(LYN: The Lightbringer)'를 이날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국내 최정상급 일러스트레이터로 꼽히는 정준호 대표가 참여한 '린: 더 라이트브링어'는 영웅을 모으고 성장시키는 수집형 RPG 게임이다. 주인공 '진'과 동료 영웅들의 거대한 여정을 담은 스토리, 각양각색의 외형을 갖춘 120여 종의 캐릭터,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PVP와 레이드 시스템 등 탄탄한 콘텐츠로 글로벌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린 : 더 라이트브링어'는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에서 '린 : 더 라이트브링어'를 검색하면 다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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