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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편집숍 웰메이드(WELLMADE)가 39년 경력의 만화가 황원철 작가와 SNS 채널 화보를 촬영했다.
잠시 펜을 내려놓고 카메라 앞에 선 황원철 작가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웰메이드의 다양한 아우터 스타일을 소화했다.
황원철 작가는 1980년 무협 만화 <무림계의 파괴자 용문객(龍門客)> 으로 데뷔하여 만화 잡지, 사극 교육 만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시니어 만화가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사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 세대와 시즌 주력상품 화보 촬영을 하며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한다”며, “웰메이드는 다양한 연령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고, 이들에게 편안하고 실용적이면서 패션 맵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황원철 작가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웰메이드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웰메이드(WELLMADE) |
잠시 펜을 내려놓고 카메라 앞에 선 황원철 작가는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하며 웰메이드의 다양한 아우터 스타일을 소화했다.
황원철 작가는 1980년 무협 만화 <무림계의 파괴자 용문객(龍門客)> 으로 데뷔하여 만화 잡지, 사극 교육 만화 등 다방면에서 왕성하게 활동한 시니어 만화가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사회 활동에 활발히 참여하는 액티브 시니어 세대와 시즌 주력상품 화보 촬영을 하며 고객들에게 좀 더 친근하고 편안한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한다”며, “웰메이드는 다양한 연령대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고, 이들에게 편안하고 실용적이면서 패션 맵시를 잘 살릴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웰메이드(WELLMADE) |
한편, 황원철 작가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는 웰메이드 공식 SNS 채널(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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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