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화사한 파스텔 컬러와 함께 캐주얼한 멋을 강조한 ‘호보백’ 2종을 공개했다.
©루이까또즈
©루이까또즈
이번 제품은 따뜻한 봄을 맞아 산뜻하고 편안하게 코디하기 좋도록 파스텔 톤으로 기획됐으며, 넓은 수납공간과 심플한 디자인으로 실용성까지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패턴이 없는 민트, 아이보리 두 가지 컬러로 제작돼 깔끔하면서도 밝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호보백은 캐주얼한 스타일부터 포멀한 느낌까지 동시에 연출할 수 있으며, 내추럴한 데일리룩 포인트 아이템으로 즐길 수 있다.


또한, 루이까또즈만의 천연 소가죽 소재를 활용해 고급스러움을 배가시켰고, 부드러운 곡선의 라운드 쉐입으로 심플하면서도 유니크한 멋을 완성했다. 가방의 손잡이 부분은 매치하는 스타일에 따라 손잡이가 움직일 수 있도록 제작해 착장의 편리함을 더했다.

루이까또즈 관계자는 “이번 호보백은 화사한 파스텔톤 컬러감과 캐주얼한 쉐입으로 다양한 스타일링에 잘 어울려 따뜻한 봄에 들기 좋은 패션 아이템으로 추천한다”라며 “실용성과 세련미를 동시에 발산하는 루이까또즈 봄 신제품과 함께 스타일리시한 데일리룩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