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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웨어 브랜드 래쉬가 2019 S/S 선글라스 광고 캠페인 ‘뉴트로-라이트 앤드 섀도우(Newtro-Light and shadow)’를 선보였다.
래쉬(LASH)는 LOVE, ANGRY, SAD, HAPPY 네 가지 단어의 약자를 결합한 단어로 개인의 개성을 아이웨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하고 인간의 회로애락을 담은 아이웨어라는 콘셉트를 표방한다.
이번 2019 광고 캠페인은 ‘뉴트로-라이트 앤드 섀도우(Newtro-Light and shadow)’는 마케팅 키워드로 화두가 되고 있는 ‘뉴트로’(Newtro)를 메인 테마로 선정했으려 것과 그림자가 동시에 공존하듯이 새로운 흐름을 빛으로, 그 안에 공존하는 지난 것들을 그림자로 표현했다. 이는 서로 상극인 동시에 함께 공존하는 트렌드의 양면성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특히 레트로한 무드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아베크(Avec)는 복고풍의 라운드형 안구와 볼드한 아세테이트 소재의 프레임이 특징이며 블랙, 레오파드, 화이트 크리스탈, 브라운 크리스탈, 엠버 총 다섯 가지 컬러로 다양한 고객 선호도를 조준했다.
한편 래쉬의 2019 S/S 선글라스 광고 캠페인과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브랜드 소식을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다.
| ©래쉬 |
래쉬(LASH)는 LOVE, ANGRY, SAD, HAPPY 네 가지 단어의 약자를 결합한 단어로 개인의 개성을 아이웨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표현하고 인간의 회로애락을 담은 아이웨어라는 콘셉트를 표방한다.
이번 2019 광고 캠페인은 ‘뉴트로-라이트 앤드 섀도우(Newtro-Light and shadow)’는 마케팅 키워드로 화두가 되고 있는 ‘뉴트로’(Newtro)를 메인 테마로 선정했으려 것과 그림자가 동시에 공존하듯이 새로운 흐름을 빛으로, 그 안에 공존하는 지난 것들을 그림자로 표현했다. 이는 서로 상극인 동시에 함께 공존하는 트렌드의 양면성 대한 메시지를 담았다.
| ©래쉬 |
특히 레트로한 무드의 절정을 느낄 수 있는 아베크(Avec)는 복고풍의 라운드형 안구와 볼드한 아세테이트 소재의 프레임이 특징이며 블랙, 레오파드, 화이트 크리스탈, 브라운 크리스탈, 엠버 총 다섯 가지 컬러로 다양한 고객 선호도를 조준했다.
한편 래쉬의 2019 S/S 선글라스 광고 캠페인과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브랜드 소식을 빠르게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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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귀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