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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문호 대표 구속될까. /사진=MBC 방송캡처 |
이문호 대표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는 오늘(19일)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앞서 이문호 대표는 마약류 검사에서 일부 양성 반응이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에 따르면 입건된 40명 중 14명은 버닝썬 안에서 마약을 유통하거나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된 3명은 모두 버닝썬에서 고객을 유치하고 수수료를 챙기는 MD로 일했다.
17명은 버닝썬 말고 다른 클럽에서 마약을 투약·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고, 9명은 이른바 ‘물뽕’(GHB)을 인터넷을 통해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이문호 대표는 지난 5일 경찰에 출석해 마악류관리법 위반 혐의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를 받은 적이 있다. 그 전날에는 버닝썬의 경찰 유착 의혹과 관련해 조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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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