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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익그룹산하 안상경 소장이 안청락 회장과 본인의 카드를 들고 웃고 있는 모습./사진제공=주식회사 아라사 |
아라사는 상익그룹과 조선족 골프협회 직원복지카드로 한국방문카드를 보급키로 했으며 직원들은 설명회장에서 즉석 회원 가입을 하기도 했다.
변용 조선족 골프협회장은 “현재 중국에서 골프인구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골프와 호텔, 레저 등을 특별한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조영매 요녕세해가예국제무역유한공사 대표는 “한국내에 호텔, 골프, 스키, 요트 등을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는데 가장 큰 장점이 있다. 중국의 호텔과 관광지도 제휴하여 한국인들이 심양을 방문할 때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주식회사 아라사의 중국현지 설명회 모습./사진제공=주식회사 아라사 |
아라사 관계자는 “현재 한국어로 운영 중인 홈페이지를 빠른 시간 내에 중국현지에 중국어 홈페이지를 제작키로 했으며 중국에 대한 투자는 요녕세해가예국제무역유한공사가 전액 투자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 자리에서 변용 회장과 골프관광객 12명이 5월경에 부산과 거제도에 방문하여 골프관광을 하기로 결정했으며 상익그룹은 지난 2월20일 부산시의회에서 항일유적지 실태와 현상에 대해서 세미나에 참여해 부산과 심양지역 교류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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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