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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청 전경./사진제공=김해시 |
김해시는 공동주택관리 보조금 지원 심위위원회를 열어 2019년도 공동주택 보조금 지원사업 대상 단지를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심의위원회는 진영읍 대원빌라 등 26개 단지의 아파트 승강기 교체를 비롯해 단지 내 도로와 주차장 아스콘 포장, 담장 보수, 옥상 방수, LED조명과 CCTV 교체 등 공용부분 유지관리 분야에 총 7억 원을 지원하기로 했다.
시는 특히 안전과 에너지 절약 위해 승강기 교체, LED조명, 공동주택 주차난 해소, 건축물 유지관리 공사를 중점 지원사업으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김해시 관계자는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노후 시설로 인한 공동주택 입주자의 주거 불편을 대폭 해소하고 입주자의 생활 편의성을 높여 주거수준 향상에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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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김동기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영남지사 김동기 기자